White Lotus Covenant
Native title: 백련가약(白蓮佳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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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e Tit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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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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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냐
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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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Gen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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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ult, Historical, Romance
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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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understandings, Revenge, First Love, Comedic Undertone, Different Social Status, Assassins
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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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going
Chapter co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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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known
Summary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동양풍(조선) *작품 키워드: 동양풍, 정혼자>원수, 기녀여주, 한량남주, 계략남, 착각계, 티키타카, 순애물, 로코 *남자주인공: 백승조 - 역적으로 몰린 장인을 배신해 목숨을 건진 패륜아. 새파랗게 젊은 나이에 도승지까지 올랐으나 장인 팔아 얻은 관직을 버리고 설련이 있는 평양 감영에 머물며 수상쩍은 일을 벌인다. *여자주인공: 한설련(낙영) - 양반가의 금지옥엽이었으나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리는 바람에 원수가 지키는 평안 감영에 관기로 갇힌 신세. 원수들을 저승길 동무로 삼는 것이 유일한 꿈이었다. *이럴 때 보세요: 현생이 고달파서 머리 아프지 않고 술술 넘어가는 이야기가 필요할 때. *공감 글귀: “독 안 탔사옵니다. 나리의 동정을 갖지 못했는데 어찌 죽이겠습니까?” 작품 소개 내 평생 고대하던 혼례를 올렸어야 하는 날, 은애해 마지않는 낭군님은 내 아버지를 역적으로 몰았다. 그리고 다섯 해 후, 원수들이 내 머리를 올리는 연회에서 우리는 기녀와 손님으로 다시 만났다. "제법 어여쁘구나. 네 이름이 무엇이냐.” “…낙영, 이라 하옵니다.” 야속한 내 낭군님은 나를 알아보지 못하였지만…. “누가 묻거든 나와 밤을 보냈다고 해.” 한데도 나를 개떼 같은 원수들의 틈에서 지키더니. “네가 무서워서 여길 못 떠난다. 내가 없으면 넌 다른 사내를 유혹해서 독살할 게 아니냐.” …내가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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