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Helpless NPCs beside the Boss Monsters...

    Native title: 무력한 NPC는 보스 몬스터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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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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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해겸

    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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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n

    Gen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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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tion, Adult, Fantasy, Romance, Sci-fi

    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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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me Elements

    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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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pleted

    Chapter co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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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known

    Summary

    * 배경/분야 :#게임물 #판타지물 #서양풍 #가상시대물 * 작품 키워드: #인외존재 #판타지 #초월적존재 #운명적사랑 #절륜남 #카리스마남 #상처녀 #성장물 #고수위 #더티토크 #몸정>맘정 #추리/미스터리/스릴러 #씬중심 * 남자주인공: 카로스. 버그를 만들어 내는 규격 외의 보스 몬스터. 플레이어를 학살하러 들른 마을에서 어딘가 다른 NPC인 피아를 데리고 나간다. * 여자주인공: 피아. 초보자 마을의 상냥한 잡화 상점 주인 NPC. 자신이 모험가들의 노리개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마을을 탈출하고자 카로스를 찾아간다. * 이럴 때 보세요: 불합리한 운명에서 벗어나려 기꺼이 보스 몬스터에게 붙잡힌 NPC의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네게는 이 세계가 거짓이겠지만, 내게는 네가 가짜에 불과하다.” “안녕하세요. 피아의 잡화 상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무엇이 필요하신가요?” 피아는 모험가들이라면 누구나 꼭 들르는 ‘시작의 마을’에서 잡화 상점을 운영하고 있다. 상대가 아무리 진상 손님이라도 언제나 상냥한 웃음과 친절한 태도는 잃지 않는다. 그건 마치 본능처럼 그녀에게 새겨져 있었다. 하지만. “나가면 못 돌아오는 초보자 마을에 있는 NPC 주제에 이런 퀄? 존나 낭비야. 이런 고퀄 000는 주기적으로 써줘야 하는데.” 자신을 강간하려던 모험가를 죽인 뒤 이 세계의 진실을 알아버렸다. [NPC ‘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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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n short read about an NPC who gains sentience and seeks a "Boss Monster" in hopes of escaping her traumatic reality. Cold & caring ML (sentient AI) Revenge Arch for the FL + Hot s*x Content warning: FL was r*ped, ab*sed, & emotionally traumatized by play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