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겁

    Native title: 복숭아가 아직 익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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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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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곤18

    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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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n

    Gen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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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ult, Boys Love, Drama, Romance

    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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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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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known

    Chapter co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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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known

    Summary

    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ㅇㅇ버스 * 작품 키워드: 첫사랑, ㅇㅇ버스(네임버스), 재회물, 배틀연애, 애증, 미인공, 강공, 무심공, 능글공, 미남수, 까칠수, 츤데레수, 상처수, 짝사랑수 * 수: 반근호 – 채소 중도매인. 네이머, 동성의 네임이 발현된 걸 들켜 입대 후 혐오 폭행으로 인해 의가사제대 했다. 양아치 같은 외양 때문에 사람들이 종종 오해하곤 하지만 반찬 가게를 차려 할머니를 모시겠다는 목표가 있다. 물론 운명이 그리 녹록하진 않다. 고등학교 때부터 짝사랑해 왔던 류현선과 재회하며, 다소 치욕적인 제안을 받게 된다. * 공: 류현선 – 인플루언서 에이전트 대표. 바이터. 유복한 집안에서 자라 본인의 사업체를 따로 키울 정도로 일머리가 있다. 기본적으로 다정하지만 맺고 끝는 게 확실해 타인이 함부로 대하지 못한다. 수면 성교증 환자였으나, 현재는 치료 후 불면을 겪고 있다. 본인은 그 점 하나를 제외하면 상식적인 삶을 살아왔다고 생각했다. 반근호와 재회하여 하룻밤을 보내기 전까지. * 이럴 때 보세요: 정반대의 삶을 살아온 개성 강한 주인공들의 애증 어린 네임버스물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야, 택시비 줄 테니까 계좌 불러.” “이게 어디서 기사 취급이야.” 네임이, 그것도 동성의 네임이 발현되었다는 건 곧 낙인이었다. 반근호는 그 낙인이 몸에 새겨진 네이머였다. 그것도 그 대상이 남성을 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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